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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US

The Atlanta Korean Film Festival, Inc. (AKFF) is a 501(c3) non-profit organization dedicated to promoting the finest achievements of contemporary Korean cinema. AKFF had started its first film festival in 2012 with the support of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MCST) and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MoFA) of the Republic of Korea.

The week-long festival is a showcase of Korean and Korean-related feature films. As the largest showcase of Korean cinematography in Southern USA, AKFF features a collection of more than a dozen contemporary films and panel discussions with directors and other leaders in the world of Korean and Korean-American cinema.

The audience will have an opportunity to experience a myriad of some of the most creative, innovative, and emotionally-driven movies of the 21st century. The genre of movies will include a comprehensive range from action to anime, comedy to horror, and romance to historical.


AKFF Organizing Committee (in alphabetic order):

- Mr. Soonhae Ahn (CEO, HanaFA)
- Dr. Bumyong Choi (Professor, Emory)
- Mrs. Un Chu Choi (CFO, News&Post)
- Dr. Steve Hahn (CEO, Georgia Dental Implant Center)
- Dr. Christopher Kang (M.D.)
- Mr. Eric Kim (CEO, CleanNet Atlanta)
- Ms. Melissa Randel (P.D.)
- Dr. Kim Reimann (Professor, GSU)
- Mr. Ho Jin Yoon (President, ITTI Global Foundation)


AKFF Advisory Committee:

- Ms.June Lee (Attorney, Nelson Mullins)
- Mr. Craig Lesser (Managing Partner, Pendleton Group)
- Dr. JP Shim (Professor, GSU)


AKFF Executive Committee

- Executive Director: Sung Ku Hong (CEO, News&Post)
Auditor: Arthur Seewook Chung (CPA, C1CPA)
- Jong-oh Park (CEO, Sejong Songbogam Atlanta)

애틀랜타 대한민국 영화제 (AKFF)는 연방정부로부터 501(c3) 인가를 받은 비영리단체로 최고의 한국 최신 영화들을 알리는 데에 그 목적을 두고 헌신하고 있습니다. 애틀랜타 대한민국 영화제는 대한민국 문화관광체육부와 외교통상부의 후원과 조지아주 한인사회 및 기업들의 도움을 힘입어 첫 영화제를 2012년에 개최했습니다.

일주일간 계속되는 영화제는 한국과 관련된 장편 영화들을 소개합니다. 미국 동남부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한국영화 전시장이기도 한 애틀랜타 대한민국 영화제는 수십편 의 최신 영화들을 상영하는 동시에 감독과 한국 및 미주한인 영화인들을 초청해 패널 토론회 등도 개최하고 있습니다.

관객들은 창조적이고 혁신적이면서 감성이 풍부하게 담겨진 무수히 많은 21세기 영화들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상영되는 영화들은 액션에서 애니메이션, 코미디에서 공포물, 로멘스에서 역사물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장르에 걸쳐 다양합니다.




애틀랜타 대한민국 영화제 조직위원회
(가나다순)

- 강창석 (내과 전문의, 서울대학교 조지아 동창회장)
- 김형률 (CleanNet Atlanta 대표)
- 멜리사 랜들 (프로듀서)
- 안순해 (하나FA 대표)
- 윤호진 (ITTI Global Foundation 대표)
- 최범용 (에모리대학교 교수)
- 최은주 (뉴스앤포스트 재무이사)
- 킴 라이먼 (조지아주립대학교 교수)
- 한동건 (조지아 덴탈 임플란트 센터 대표, 치과전문의)

애틀랜타대한민국영화제 자문위원회

- 심정필 (조지아주립대학교 교수)
- 이정화 (넬슨 멀린스 법률그룹 변호사)
- 크레이그 레써 (펜들톤 그룹 파트너, 전 조지아주 경제개발부 장관)


애틀랜타대한민국영화제 집행위원회

- 사무총장: 홍성구 (뉴스앤포스트 대표)
- 감사: 정시욱 (시원회계법인 대표 회계사)
- 박종오 (세종송보감 동남부총판 대표)